충남경찰청이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인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7명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여성을 연결해주겠다고 속여 30여 명으로부터 50억원을 편취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3명의 여성 피의자는 피해자들을 유인하는 이른바 '채터'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르면 내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여성을 연결해주겠다고 속여 30여 명으로부터 50억원을 편취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3명의 여성 피의자는 피해자들을 유인하는 이른바 '채터'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르면 내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