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위트코프 특사는 현지 시간 25일 SNS에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오랜 동맹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전날 이스라엘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과 평화 계획 2단계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의 드론 공격 등으로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글로벌브리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