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전 세계 관광·경제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한 글로벌 숙박 플랫폼의 경우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계획 공개 이후 서울 검색량이 190%, 부산은 3,85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월드투어 개최 소식에 상파울루행 버스표 검색량이 600배 늘었다는 보도가 잇따랐고, 영국 가디언은 각 도시 관광 소비 전반에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4월부터 전 세계 34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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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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