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이민 단속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으로 연기된 미네소타의 미국프로농구 경기가 하루 만에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홈팀 미네소타는 분위기를 추스르지 못했고, 부상 투혼을 벌인 스태픈 커리의 골든스테이트에 완패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