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어제(26일) 김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전 동작구의원을 추가 소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 동작구의원 김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6시간 가량 조사했습니다.

김씨는 총선을 앞둔 2020년 1월 김 의원의 자택을 방문해 김 의원의 아내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다 돌려받았다고 탄원서에 적시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 조사를 마치는 대로 김 의원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