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20년 전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난 시베리아 호랑이 '이호'가 노화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호는 서울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의 증손으로, 호돌이의 손자와 영국 마웰동물원의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호는 사람을 잘 따르고 순한 성격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치료를 받는 모습이 공개돼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청주동물원은 SNS를 통해 "20년 동안 다가와 철창을 비비며 반겨줘서 고마웠다"며 이호를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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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이호는 서울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의 증손으로, 호돌이의 손자와 영국 마웰동물원의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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