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이 시즌 6호 골을 터트리며 1월에만 3번째 골 맛을 봤습니다.
우리시간으로 어제(26일) 리그 선두 하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1-1로 승부가 팽팽하던 후반 17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동료가 올려준 크로스를 오른발로 밀어 넣었습니다.
양현준의 골로 앞서가던 셀틱은 수비수 한명이 퇴장당하는 악재속에 수경기 종료 직전 동점 골을 내줘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같은 날 네덜란드 프로축구 페예노르트 황인범은 헤라클레스 알멜로와의 홈경기에서 2도움을 올리며 팀의 4-2 대승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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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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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의 골로 앞서가던 셀틱은 수비수 한명이 퇴장당하는 악재속에 수경기 종료 직전 동점 골을 내줘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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