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던 김시우가 타수를 줄이지 못한채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3라운드 단독 1위였던 김시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2언더파 공동 6위로 밀렸습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차지했습니다.
김시우에 한 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셰플러는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27언더파로 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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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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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차지했습니다.
김시우에 한 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셰플러는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27언더파로 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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