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던 김시우가 타수를 줄이지 못한채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3라운드 단독 1위였던 김시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2언더파 공동 6위로 밀렸습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차지했습니다.

김시우에 한 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셰플러는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27언더파로 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