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 땡겨요'가 작년 한 해 동안 매출 1천544억원을 돌파해 전년 대비 3.6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배달+땡겨요'는 주문 건 수 617만건, 가맹점 수 5만4천곳, 회원은 250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배달+땡겨요'의 중개수수료가 최대 7.8%대 민간 배달플랫폼보다 낮은 2% 수준이며, 별도의 광고·노출비 없이 운영되고 있어, 가맹점주가 체감하는 비용 절감 효과는 더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2025년 매출 기준 약 90억 원 규모의 수수료 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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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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