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합니다.
홈플러스는 본사 차장 이상 직책자와 부서장 이상 직책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앞서 홈플러스는 서울 가양점과 경기 일산점 등 영업을 중단하며 부실점포를 정리한 바 있습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매출과 인력 수요가 크게 줄어 본사 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조혁신 실행을 통해 반드시 정상화를 이루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홈플러스는 본사 차장 이상 직책자와 부서장 이상 직책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앞서 홈플러스는 서울 가양점과 경기 일산점 등 영업을 중단하며 부실점포를 정리한 바 있습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매출과 인력 수요가 크게 줄어 본사 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조혁신 실행을 통해 반드시 정상화를 이루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