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K리그2 꼴찌팀도 승강 결정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승강제 전면 재정비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K리그2 라이선스를 획득한 K3리그 팀이 우승한 경우에 승강 결정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승강 결정전은 K리그2 최하위팀과 K3리그 우승팀 간 단판 승부로 치러집니다.
K4리그도 6월 30일까지 승격 의사를 밝힌 팀에 한해 우승 시 K3리그 자동 승격, 2위 기록 시 K3리그 최하위팀과 승강 결정전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대한축구협회는 27일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승강제 전면 재정비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K리그2 라이선스를 획득한 K3리그 팀이 우승한 경우에 승강 결정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승강 결정전은 K리그2 최하위팀과 K3리그 우승팀 간 단판 승부로 치러집니다.
K4리그도 6월 30일까지 승격 의사를 밝힌 팀에 한해 우승 시 K3리그 자동 승격, 2위 기록 시 K3리그 최하위팀과 승강 결정전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