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관세 재인상' 발언과 관련해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아 합의사항 이행이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오늘(28일) 기자 간담회에서 "미국의 불만은 100% 국회에서의 입법 지연에 있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국회에는 2월에 특별법 입법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충분히 하겠다"며 "미국에도 우리 정부와 국회가 이런 노력을 한다는 점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차분히 대응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특별법이 통과되기 이전이라도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검토를 거치는 등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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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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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별법이 통과되기 이전이라도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검토를 거치는 등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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