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현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300달러를 넘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리 시간으로 28일 오후 5시 32분 기준 금 현물은 온스당 5,305.6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대표 안전 자산인 금은 달러 약세 우려에 따른 위험 분산 수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의 요인으로 지난해에만 가격이 65% 올랐습니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34분 기준 국제 은 현물가는 113.6달러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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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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