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찬성 의견을 내면서 통합 절차가 본격화했습니다.
도의회는 어제(28일) 본회의에서 통합 의견안을 표결에 부쳐, 출석 의원 59명 가운데 46명이 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 지역 정치권은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오는 지방선거에서는 통합 특별시장을 선출하고,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이 추진됩니다.
[화면제공 경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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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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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 지역 정치권은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오는 지방선거에서는 통합 특별시장을 선출하고,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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