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책'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 특별자치도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어제(28일) 정치권에 일명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 공동 대표발의를 건의했습니다.

특별법에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의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도는 다음 달 2일 도의회와 도내 11개 시군, 민간사회단체 등과 특별법 내용을 공유하고 결의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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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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