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 학기부터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이수 기준에 출석률만 반영하고 학점을 제때 따지 못한 학생은 온라인에서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15일 국가교육위원회 고교학점제 안건 의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어제(28일) 이러한 내용의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현장 교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1 공통과목의 기초학력 지도는 최소성취수준보장 지도와 연계하고, 올해 온라인학교와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등에 정규교원 777명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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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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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현장 교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1 공통과목의 기초학력 지도는 최소성취수준보장 지도와 연계하고, 올해 온라인학교와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등에 정규교원 777명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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