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어제(28일) 열린 '전작권 전환 추진 평가회의'에서 "올해를 '전작권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는 4월에 열리는 한미국방통합협의체 회의까지 전작권 전환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안보협의회의 전까지 완전운용능력, FOC 검증을 끝낼 계획입니다.
특히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양국 국방장관이 FOC 검증 결과를 승인한 후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국방부는 오는 4월에 열리는 한미국방통합협의체 회의까지 전작권 전환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안보협의회의 전까지 완전운용능력, FOC 검증을 끝낼 계획입니다.
특히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양국 국방장관이 FOC 검증 결과를 승인한 후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