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전상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쌓인 화를 삭이지 못해 몸과 마음이 아프면 '화병'났다고 하죠.

우리나라에만 있는 말이라고 하는데요.

불확실성과 경쟁 속에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스트레스와 화가 쉽게 쌓이기 마련입니다.

이 화를 잘 다스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뉴스캐스터가 정신건강 전문의를 찾아가봤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전상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화'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화'라는 것이 정신건강학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2> 회사에만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도 아프고 소화도 안 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 그런 걸까요?

<질문 3>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공황장애가 급증하는 이유도 이 때문일까요?

<질문 4> 그렇다면, 공황장애와 화병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건가요?

<질문 5> 스스로 나의 마음이 얼마나 화에 취약해져 있는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군요. 자가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요?

<질문 6> 울분을 해소하는 방법, 알려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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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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