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를 넘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은 오늘(29일) 오전 11시 온스당 5,542.53달러로 전날보다 약 2.3%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고려하면서, 국제 분쟁에 대한 우려로 금값이 상승 동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 은값은 온스당 117.7610달러로 전날보다 0.9% 오른 상태입니다.

[글로벌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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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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