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보관함에서 신용 카드 등을 수거하던 보이스피싱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7일 오후 대전역 탑승게이트 옆 물품보관함 앞에서 40대 남성 A씨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순찰 중이던 경찰은 A씨가 물품보관함에서 작은 편지봉투만 꺼내 가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검문 검색한 결과, 타인 명의 체크카드 4개와 현금 370만 원을 발견했습니다.
A씨는 최근 석 달 동안 전국 각지의 물품보관함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넣어놓은 체크카드와 현금 등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화면제공 대전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대전경찰청은 지난 7일 오후 대전역 탑승게이트 옆 물품보관함 앞에서 40대 남성 A씨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순찰 중이던 경찰은 A씨가 물품보관함에서 작은 편지봉투만 꺼내 가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검문 검색한 결과, 타인 명의 체크카드 4개와 현금 370만 원을 발견했습니다.
A씨는 최근 석 달 동안 전국 각지의 물품보관함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넣어놓은 체크카드와 현금 등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화면제공 대전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