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 미국 전시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총수 일가와 정·재계 인사가 모였습니다.

삼성은 현지시간 28일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전시 폐막을 기념하는 갈라 디너를 열었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재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웬델 윅스 코닝 회장 등이 자리했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등 정계 인사도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행사에서 "이번 전시를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에서 선보일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미국과 한국의 국민들이 서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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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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