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덴마크 코펜하겐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시도한 킥이 수비 맞고 굴절되더니 그대로 골키퍼 키를 넘기고 들어갔습니다.
행운의 골에 이은 익살스러운 세레머니까지, 상대팀은 화가 나겠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행운의 골에 이은 익살스러운 세레머니까지, 상대팀은 화가 나겠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