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과 출산 공공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도는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을 증축해 내년까지 규모를 늘리고, 올해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예천과 안동, 의성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을 차례로 열 계획입니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서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와 응급 분만을 포함해 8백 건 넘는 의료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경북도는 출산 이후 돌봄과 치료 부담을 줄여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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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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