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이란 대사가 새로 부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8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아빠스 탈레비파르 이란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이란은 '반미 연대'라는 동질성을 바탕으로 하는 전통적인 우방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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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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