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블록경제 통상 질서의 거대 축 중 하나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USMCA(유에스엠씨에이)의 역내 원산지 비중 확대를 멕시코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상은 자동차 부문뿐만 아니라 다른 부문에서도 원산지 생산 비중 확대를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트럼프 행정부의 원산지 비중 확대 요구 배경이 중국이 USMCA를 대미 수출 관문으로 활용하는 걸 제지하려는 데 있다고 관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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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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