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역 적자가 지난해 11월 들어 크게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무역적자 규모가 568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76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이 2,921억 달러로 전월 대비 109억 달러 감소한 가운데 수입이 3,489억 달러로 168억 달러 증가하면서 적자 폭을 키웠습니다.
국가별 적자 규모는 멕시코가 178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대만, 중국, 유럽연합 순으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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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미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무역적자 규모가 568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76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이 2,921억 달러로 전월 대비 109억 달러 감소한 가운데 수입이 3,489억 달러로 168억 달러 증가하면서 적자 폭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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