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무상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업체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공수처는 어제(29일) 인천 소재 홍보 업체 사무실, 윤 의원과 해당 업체를 연결해 준 것으로 의심되는 인천 구의원의 사무실을 각각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윤 의원에게 무상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윤 의원이 제공받은 홍보 영상의 비용은 약 6천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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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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