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새벽 0시 40분쯤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안에 있던 주지스님이 숨진 채 발견됐고, 해당 건물도 전소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충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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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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