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생산과 소비, 설비투자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1년 전보다 0.5% 증가했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1.6%, 서비스업 생산은 1.9% 늘며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소비는 승용차 등 내구재 판매 증가로 0.5% 늘어 반등했습니다.
설비투자는 1.7% 증가하며 플러스를 유지한 반면, 건설투자는 16.2% 급감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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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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