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두 차례 발사가 연기됐던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세 번째 발사 시도 만에 우주로 향했습니다.
검증기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30일) 오전 10시 21분 뉴질랜드 미히아 발사장에서 미국 우주기업 로켓랩의 발사체 일렉트론에 실려 발사됐습니다.
초소형 군집위성은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정밀 감시하고, 국가 위기나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 중인 지구 관측 실용위성입니다.
이번에 발사된 검증기는 군집위성 시스템의 기술을 궤도상에서 확인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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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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