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결전의 땅으로 떠났습니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스켈레톤 등 선수 45명으로 이뤄진 대표팀 본단은 오늘(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
세 번째 올림픽을 앞둔 대표팀 주장,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은 "해온 대로 하다 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치러지며 우리나라에선 총 6개 종목, 선수 71명이 경쟁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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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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