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도전합니다.
국가유산청이 최근 '한양의 수도성곽'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네스코 측은 추후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와 함께 '한양의 수도성곽'이 갖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평가한 뒤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한양도성을 비롯해 북한산성, 탕춘대성 등 3개의 성곽 유산으로 구성됩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내년 7월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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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수도성곽'은 한양도성을 비롯해 북한산성, 탕춘대성 등 3개의 성곽 유산으로 구성됩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내년 7월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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