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후보 로제,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 확정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로제가 한국 시간으로 다음 달 2일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릅니다.
그래미 어워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로제가 이번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알렸습니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히트곡 '아파트'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로제의 '아파트'는 2024년 10월 발매된 뒤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 헌트릭스·엑소, 국가별 음악차트 정상 찍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가 세계의 K팝 데이터를 반영한 실시간 음악차트 미국 부문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터차트는 오늘(20일) 오전 공개한 1월 4주 차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에서 헌트릭스는 미국 부문에, 그룹 엑소는 일본과 중국 부문에 각각 차트 1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부문에서 헌트릭스의 '골든'을 앞세워 1위를 차지했고 엔하이픈과 스트레이 키즈가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
일본 부문과 중국 부문은 1위 엑소, 2위 엔하이픈 순입니다.
▶ 박효신, 7년 만에 4월 단독 콘서트 확정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박효신은 오늘(30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에 따르면 콘서트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오는 4월 4일과 5일, 1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콘서트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 심은경,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심은경이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에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은경의 소속사는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에서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키네마 준보는 일본 아카데미상, 블루리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와 함께 일본 영화계의 권위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외국 배우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건 1993년 루비 모레노 이후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로제가 한국 시간으로 다음 달 2일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릅니다.
그래미 어워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로제가 이번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알렸습니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히트곡 '아파트'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로제의 '아파트'는 2024년 10월 발매된 뒤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 헌트릭스·엑소, 국가별 음악차트 정상 찍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가 세계의 K팝 데이터를 반영한 실시간 음악차트 미국 부문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터차트는 오늘(20일) 오전 공개한 1월 4주 차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에서 헌트릭스는 미국 부문에, 그룹 엑소는 일본과 중국 부문에 각각 차트 1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부문에서 헌트릭스의 '골든'을 앞세워 1위를 차지했고 엔하이픈과 스트레이 키즈가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
일본 부문과 중국 부문은 1위 엑소, 2위 엔하이픈 순입니다.
▶ 박효신, 7년 만에 4월 단독 콘서트 확정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박효신은 오늘(30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에 따르면 콘서트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오는 4월 4일과 5일, 1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콘서트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 심은경,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심은경이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에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은경의 소속사는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에서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키네마 준보는 일본 아카데미상, 블루리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와 함께 일본 영화계의 권위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외국 배우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건 1993년 루비 모레노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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