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 특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합당 문제를 두고 연일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 특보,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민의힘 이야기부터 해볼 텐데요. 장동혁 지도부가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2> 친한계 등 당내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지도부 공개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1> 장동혁 대표 측에서는 지방선거 공천에서 오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내놨는데요. 친한계에선 "한동훈 다음으로 오세훈 추방 프로젝트가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어요. 양측 입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6·3 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데요. 장 대표 측은 6·3 지방선거 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장파 김용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로 지방선거를 잘 치를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재신임 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재신임 투표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3-1> 양향자 최고위원은 지방선거까지 다섯 달이면 천지개벽할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장동혁 지도부가 어떤 전략과 플랜을 내놓을 거라고 보십니까? 지방선거 전까지 당내 갈등을 수습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한동훈 전 대표는 제명 직후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요. 다음 행보를 두고 여러 선택지가 거론되고 있거든요. 어떤 선택을 하리라고 보십니까?
<질문 4-1>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내일 또다시 '제명 규탄'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한 전 대표도 참석할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장동혁 지도부가 이해찬 전 총리 조문을 갔습니다. 상주를 맡은 정청래 대표는 장 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며 "이 전 총리의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고, 장 대표도 "뜻을 잘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화답했는데요. 여야 대표가 모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국민의힘 내 갈등 속 이런 모습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6> 여권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황운하 의원의 돌출 발언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질문 6-1> 이런 가운데,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국무위원과 합당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양당 모두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합당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유권자 1천1명에게 조사한 결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7-1>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을 좋지 않게 본다는 견해가 더 많이 나왔습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합당을 좋게 본다는 시각이 우세했고, 혁신당 지지층에선 긍정 41%, 부정 42%로 나타났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5일 민주당 대표 시절 원내대표로 활동한 박찬대 의원과 당시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만찬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친명 핵심들의 회동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는데, 두 분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합당 문제를 두고 연일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 특보,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민의힘 이야기부터 해볼 텐데요. 장동혁 지도부가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2> 친한계 등 당내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지도부 공개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1> 장동혁 대표 측에서는 지방선거 공천에서 오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내놨는데요. 친한계에선 "한동훈 다음으로 오세훈 추방 프로젝트가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어요. 양측 입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6·3 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데요. 장 대표 측은 6·3 지방선거 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장파 김용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로 지방선거를 잘 치를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재신임 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재신임 투표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3-1> 양향자 최고위원은 지방선거까지 다섯 달이면 천지개벽할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장동혁 지도부가 어떤 전략과 플랜을 내놓을 거라고 보십니까? 지방선거 전까지 당내 갈등을 수습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한동훈 전 대표는 제명 직후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요. 다음 행보를 두고 여러 선택지가 거론되고 있거든요. 어떤 선택을 하리라고 보십니까?
<질문 4-1>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내일 또다시 '제명 규탄'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한 전 대표도 참석할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장동혁 지도부가 이해찬 전 총리 조문을 갔습니다. 상주를 맡은 정청래 대표는 장 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며 "이 전 총리의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고, 장 대표도 "뜻을 잘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화답했는데요. 여야 대표가 모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국민의힘 내 갈등 속 이런 모습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6> 여권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황운하 의원의 돌출 발언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질문 6-1> 이런 가운데,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국무위원과 합당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양당 모두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합당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유권자 1천1명에게 조사한 결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7-1>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을 좋지 않게 본다는 견해가 더 많이 나왔습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합당을 좋게 본다는 시각이 우세했고, 혁신당 지지층에선 긍정 41%, 부정 42%로 나타났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5일 민주당 대표 시절 원내대표로 활동한 박찬대 의원과 당시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만찬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친명 핵심들의 회동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는데, 두 분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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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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