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시 전 이사는 지난 2019년 쿠팡 이사회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 쿠팡의 사외이사로서 활동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현욱(jungh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