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손아섭이 원구단 한화이글스 잔류를 위한 협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28일 손아섭과 구단은 두 차례 만나 선수의 요구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구단은 선수 요구사항 일부를 수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구단은 "계약이 늦어진 건 사실이지만, 손아섭이 레전드 선수인 만큼 최대한 선수를 배려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지방 구단이 손아섭 영입에 관심 있다는 소문에 대해 KBO 지방 구단 관계자들은 연합뉴스TV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