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구축함 강감찬함이 국제관함식과 밀란 훈련 참가를 위해 어제(30일) 제주해군기지에서 출항했습니다.
해군은 오는 17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인도 국제관함식과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인 밀란 훈련에 해군 4,400톤급 구축함 강감찬함과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의 밀란 훈련 참가는 지난 2022년 호위함 '광주함' 참가 이후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이 기간 해군 대표로 김경철 해군군수사령관이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등에 참가하고 K-방산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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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해군은 오는 17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인도 국제관함식과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인 밀란 훈련에 해군 4,400톤급 구축함 강감찬함과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의 밀란 훈련 참가는 지난 2022년 호위함 '광주함' 참가 이후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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