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습니다.

금 현물은 미 동부 시간으로 30일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883.6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선을 돌파하며 고점을 높인지 하루 만입니다.

은 현물 값은 전장 대비 27.7% 급락한 83.99달러에 거래되며 온스당 1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대적으로 덜 비둘기파로 알려진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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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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