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 소 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31일)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최근 들어 가축 전염병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엄중히 인식해 모든 축산농가는 농장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31일)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최근 들어 가축 전염병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엄중히 인식해 모든 축산농가는 농장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