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어제(30일)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고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는 89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공연장과 전시 시설,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시는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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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는 89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공연장과 전시 시설,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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