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 최수영 정치평론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애도 기간을 맞아 내연했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에는 다시 불이 붙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따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영결식장을 찾았고요. 정계 인사들도 대거 모여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민주 투사이자 7선 의원과 총리까지 지낸 이 전 총리의 마지막 길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1-1>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늘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 건데요, 이외에도 2건의 글을 더 올렸거든요.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한 메시지 발신이 잦아지는 모습,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처음 불을 지핀 건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의 '공동 대표' 발언이었는데, 국무위원과 민주당 의원 간에 주고 받은 '밀약' 여부 문자가 포착되며 논란이 되고 있어요?
<질문 3>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에 부정적인 대답이 더 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합당 추진에 대해 28%는 '좋게 본다', 40%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는데요. 다만 민주당 지지층과 혁신당 지지층은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한데, 어떤 의미로 보세요?
<질문 5>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수습되기는커녕, 오히려 내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친한계 등 당내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원내대표도 사퇴해야 한다, 장동혁 대표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지도부에 대한 저항이 이렇게까지 거센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6> 한편 지도부는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도 강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당권파에서는 오 시장의 발언에 반발하면서 지방선거 공천에서 오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당내 갈등 확전될까요?
<질문 7> 지도부는 다음 주부터 조기 선거 모드로 전환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 같은데요. 조만간 인재영입위원장 발표하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까지 예고하고 있습니다. 갈등이 수습될 수 있을까요?
<질문 8> 한동훈 전 대표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지만, 정치권에서는 복귀 방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무소속 서울시장' '계양을' '대구'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는 뭐라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애도 기간을 맞아 내연했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에는 다시 불이 붙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따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영결식장을 찾았고요. 정계 인사들도 대거 모여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민주 투사이자 7선 의원과 총리까지 지낸 이 전 총리의 마지막 길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1-1>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늘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 건데요, 이외에도 2건의 글을 더 올렸거든요.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한 메시지 발신이 잦아지는 모습,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처음 불을 지핀 건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의 '공동 대표' 발언이었는데, 국무위원과 민주당 의원 간에 주고 받은 '밀약' 여부 문자가 포착되며 논란이 되고 있어요?
<질문 3>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에 부정적인 대답이 더 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합당 추진에 대해 28%는 '좋게 본다', 40%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는데요. 다만 민주당 지지층과 혁신당 지지층은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한데, 어떤 의미로 보세요?
<질문 5>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수습되기는커녕, 오히려 내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친한계 등 당내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원내대표도 사퇴해야 한다, 장동혁 대표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지도부에 대한 저항이 이렇게까지 거센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6> 한편 지도부는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도 강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당권파에서는 오 시장의 발언에 반발하면서 지방선거 공천에서 오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당내 갈등 확전될까요?
<질문 7> 지도부는 다음 주부터 조기 선거 모드로 전환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 같은데요. 조만간 인재영입위원장 발표하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까지 예고하고 있습니다. 갈등이 수습될 수 있을까요?
<질문 8> 한동훈 전 대표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지만, 정치권에서는 복귀 방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무소속 서울시장' '계양을' '대구'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는 뭐라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