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강추위 속에 지난밤 사이 서울에선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5시부터 오늘(31일)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가 동파됐다는 신고가 30건 접수됐습니다.
수도관이 동결됐다는 피해도 1건 접수됐지만 한랭 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61개 반 200여 명, 순찰 75명 규모로 한파 종합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5시부터 오늘(31일)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가 동파됐다는 신고가 30건 접수됐습니다.
수도관이 동결됐다는 피해도 1건 접수됐지만 한랭 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61개 반 200여 명, 순찰 75명 규모로 한파 종합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