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일부 받아들여 2월 1일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CNN 방송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30일 러시아 크렘린궁의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대해 "협상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우크라이나가 극심한 추위에 직면했으니 포격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에 푸틴 대통령이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멈춘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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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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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우크라이나가 극심한 추위에 직면했으니 포격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에 푸틴 대통령이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멈춘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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