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로 불리는 린지 본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무릎을 다쳐 출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본은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점프 후 착지하다 넘어지며 슬로프 옆 그물과 충돌했습니다.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본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왼무릎을 다쳤다고 알리며 "올림픽에 대한 꿈은 끝나지 않았다"며 출전의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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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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