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에미상 수상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하라의 소속사 CAA는 오하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출신의 오하라는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해 1990년대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2015년에는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서 모이라 로즈 역을 맡았고, 이 역할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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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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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에는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서 모이라 로즈 역을 맡았고, 이 역할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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