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 자전거 서비스인 '따릉이'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는 정황이 발견돼 정부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따릉이' 관련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사고 경위를 비롯해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다음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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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따릉이' 관련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사고 경위를 비롯해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다음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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