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연달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31일) 귀국했습니다.
강 실장은 노르웨이에서 1조3천억원 규모의 '천무' 계약 체결 순간을 함께 했다며, "올해 첫 대형 방산 수출의 성과이자 K-방산 4대강국 진입 위한 성공적 첫 단추"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유럽 시장 전체로 본격 진출하는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실장은 캐나다에서는 마크 카니 총리에 대통령 친서를 직접 전달하고 국방장관과 산업장관 등 최고위 의사결정권자들을 빠짐없이 만나 우리 잠수함의 검증된 성능을 잘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산업협력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며 철강, 조선, AI 등 분야에서 새 협력 모델을 만드는 구체적 계획을 담은 MOU 5건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강 실장은 노르웨이에서 1조3천억원 규모의 '천무' 계약 체결 순간을 함께 했다며, "올해 첫 대형 방산 수출의 성과이자 K-방산 4대강국 진입 위한 성공적 첫 단추"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유럽 시장 전체로 본격 진출하는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실장은 캐나다에서는 마크 카니 총리에 대통령 친서를 직접 전달하고 국방장관과 산업장관 등 최고위 의사결정권자들을 빠짐없이 만나 우리 잠수함의 검증된 성능을 잘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산업협력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며 철강, 조선, AI 등 분야에서 새 협력 모델을 만드는 구체적 계획을 담은 MOU 5건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