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낮 오후 1시쯤 충남 당진시 합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농장 관계자 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돼지 600여 마리가 연기를 마셔 상당수가 폐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 입구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당진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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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농장 관계자 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돼지 600여 마리가 연기를 마셔 상당수가 폐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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