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보다 더 쉽고 중요하다'는 메시지에 대한 야당과 언론의 비판을 재차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젯밤(31일) SNS에, 자신의 말을 국민의힘이 '망언'이라고 비판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해방 이후 한 번도 성공 못 했을 만큼 어려운 계곡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했던 주가 5천 포인트도 해냈는데 집값 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거라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1일) 아침엔 다주택 규제로 인한 부작용을 분석한 기사를 공유하고, 언론이라면서 대체 왜 이렇게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거냐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4년 전에 시행하기로 했던 정책을 날벼락이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정부에 대한 억지 비판은 자중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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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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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해방 이후 한 번도 성공 못 했을 만큼 어려운 계곡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했던 주가 5천 포인트도 해냈는데 집값 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거라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1일) 아침엔 다주택 규제로 인한 부작용을 분석한 기사를 공유하고, 언론이라면서 대체 왜 이렇게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거냐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4년 전에 시행하기로 했던 정책을 날벼락이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정부에 대한 억지 비판은 자중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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