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한우 등 축산물 가격이 올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돼지고기 삼겹살 평균 소비자가격은 100g당 2,691원으로 1년 전보다 6.0% 올랐습니다.
한우 등심은 100g당 1만2,607원으로 13.1% 올라 상승폭이 더 컸습니다.
수입 소고기도 마찬가지여서 미국산 냉장 척아이롤은 100g당 3,853원으로 12.1% 올랐습니다.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특란 10개 가격이 3,928원으로 20.8% 뛰었고 닭고기는 1㎏당 5,879원으로 5.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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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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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특란 10개 가격이 3,928원으로 20.8% 뛰었고 닭고기는 1㎏당 5,879원으로 5.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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